일본어

남은 한조각

피자나 고기가 한조각 남으면 먹어도 될지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남은 한조각.

남은 한조각은 일본어로 엥료노카타마리 라고 합니다.

엥료는 사양이라는 뜻이고 카타마리는 덩어리라는 뜻입니다.

상양의 덩어리라는 뜻이 되겠죠.

칸사이 지방 사투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토쿄에서는 못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일본친구랑 밥 먹을 때 한조각 남으면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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